낮에는 ESG를 고민하고, 퇴근 후에는 장을 보고 직접 요리하며 하루의 긴장을 풉니다. 퇴근후 장보는 총각은 일과 식탁 사이에서 발견한 선택과 맛있는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ESG에 관해
공개된 제도와 기준, 기업 사례를 읽고 실무에서 헷갈리기 쉬운 판단 지점을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제 해석을 구분하고, 근거가 되는 자료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음식에 관해
퇴근길 장보기, 고른 식재료, 집에서 만든 한 끼를 기록합니다. 요리는 제게 하루를 정리하고 다시 쉬는 방법입니다.
이곳의 글은 개인의 경험과 생각이며, 제가 일하는 회사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